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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6 - [스윗홈/식물 키우기] - 미세먼지 해결 산호수키우기(1년 생존 서바이벌)

미세먼지 해결 산호수키우기(1년 생존 서바이벌)

잊을만하면 찾아오는 미세먼지 요즘에는 코로나 걱정에 미세먼지는 예전만큼 신경 쓰지 않게 되는 것 같아요. 광고에 나오는 삐까뻔쩍 공기청정기를 하나 장만하고 싶지만 안 그래도 좁은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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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4월 

 

 

▲ 2019년 7월

 

 

▲ 2020년 6월

위 2019년 애기 때 사진에 비하면 

폭풍성장을 해준 예쁜 산호수

 

 

작년에도 꽃은 비슷하게 많이 피웠는데

대부분의 꽃이 

열매는 많이 맺지 못하고 

그냥 지기만 했어요. 

 

 

올해도 다행히 꽃은 풍성풍성

많이 피었어요.

 

실내에서 키우는 경우

인공수정을 해줘야 열매가 열린다는 말이 있어서

산호수도 천냥금도 꽃이 피었을 때

붓으로 살살 꽃가루를 털어주고 있어요.

 

 

과연 이 많은 꽃들이

열매를 얼마나 많이 맺을 수 있을지

내내 두근두근 했네요~ 

 

 

꽃 봉오리가 생기고 

꽃이 피고 

꽃이 지고 열매가 빼꼼 나오기까지 

몇 개월이 걸려요.

 

 

꽤 오랜기간동안

아직 꽃봉오리인 상태

꽃이 핀 상태

꽃이 진 상태를 한꺼번에 볼 수 있어요.

 

 

이렇게 꽃들이 지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열매가 뿅 나와요.

 드디어 얼굴을 드러낸 열매

산호수는 천냥금이랑은 다르게 

처음에 나올 때부터 색이 살짝 붉은색을 뗘요.

 

천냥금

위 사진은 천냥금 열매예요.

확실히 열매 색이 다르죠.

천냥금은 이렇게 초록색에서 점점 붉어지고

산호수

산호수는 위 사진처럼 처음부터

붉은 열매가 나와요.

 

 

작년보다 훨씬 많은 열매를 맺은 산호수

 

 

열매가 주렁주렁 

기특하네요.

 

한참 동안 색이 그대 로더니

날이 쌀쌀해지기 시작하면서 

색이 더 진해졌어요.

 

 

10월이 되고 나니 더 진한 붉은색으로 변신

더 예뻐지고 있어요.

 

 

작년에 열렸던 열매가

올해 여름까지 생존

쪼글쪼글하게 끝까지 잘 붙어있다가 

어느새 떨어져 나갔어요.

 

꽃도 보고 열매도 보고

손도 많이 가지 않고 키우는 재미가 있는 산호수입니다.

 

2020/10/04 - [스윗홈/식물 키우기] - 천냥금 꽃 열매 성장과정

천냥금 꽃 열매 성장과정

저희 집 식물 중 제가 애착을 많이 가지고 있는 천냥금입니다. 꽃도 피고 열매도 맺어서 키우는 재미가 크거든요. 키우기 까다롭지도 않아서 식물 초보분들이 키우기에도 좋은 예쁜 식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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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식물 중 제가 애착을 많이 가지고 있는 천냥금입니다.

꽃도 피고 열매도 맺어서 키우는 재미가 크거든요.

키우기 까다롭지도 않아서

식물 초보분들이 키우기에도 좋은 예쁜 식물입니다.

 

 

2019년 2월

 

19년 2월에 저희 집에 온 이후

탈없이 잘 자라고 있습니다.

위 사진에 코코도르 디퓨져와 크기를 비교해보면

정말 쪼꼬미 시절이었네요.

 

 

 

5월부터 7월 사이 잎이 엄청 무성해졌어요.

올봄에는 꽃봉오리도 이렇게 풍성하게 생겼어요.

 

 

비슷한 시기에 저희 언니도 천냥금을 키우기 시작했는데

언니 집에 있는 천냥금에는 꽃이 하나도 피지 않았어요.

충분한 빛을 받지 못하면 꽃이 피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꽃과 열매를 보고 싶으시다면 적절한 햇빛을 쐬어 주세요.

 

 

작은 별모양의 하얀 꽃이 활짝 피면 참 예뻐요.

꽃이 오래가지는 않지만 꽃이 지고 나면

곧 열매를 맺기 때문에 덜 아쉬워요.

꽃이 피고 나면 열매를 맺을 수 있게
붓으로 꽃가루를 살살 털어줍니다.

불필요한 과정이라는 의견이 많기는 하지만

저희 집에서는 혹시나 싶은 마음에 꼭 털어주고 있어요.

 

꽃이 지고나서 얼마 지나고 나면

귀여운 열매가 빼꼼하고 나와요.

반짝반짝 연두색 열매가 참 귀엽습니다.

 

열매가 생기고 나면 점점 열매가 크게 자랍니다.

꽃이 피는대로 다 열매가 맺히지는 않아요.

이번에는 꽃이피고 약 3분의 1만 열매가 맺었어요.

 

정말 키우기 쉬운 천냥금이지만 

물을 좀 오래 주지 않았더니 애들이 축축

물을 흠뻑 주고 나니 다음날 다시 쌩쌩해졌어요.
참 신기하고 예뻐요.

천냥금 물주기 전 후

 

내년 봄에는 예쁜 토분으로 이사해줘야 겠어요.

잘 크는 식물을 찾으신다면 천냥금 추천 드립니다.

 

2020/04/26 - [스윗홈/식물 키우기] - 실내에서 키우기 쉬운 식물(천냥금)

실내에서 키우기 쉬운 식물(천냥금)

천냥금 (자금우) 저희 집에서 지금 키우고 있는 모든 아이들은 작년 이사하면서 함께하게 된 아이들입니다. 처음으로 제대로 식물을 키워보는 거라 일단 키우기 쉬운 식물들 위주로 데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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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수 Eternity Plant, Fat Boy, Aroid Palm, Arum Fern, ZZ Plant

학명 Zamioculcas zamiifolia

 

잎의 모양이 동전처럼 생겨서 돈나무라고 불리기도 하며

중국에서는 금전수를 키우면 금전운을 가져다준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개업선물, 집들이 선물로도 많이 사랑 받고 있는 식물 중 하나입니다.

 

공기정화 효과도 있는 금전수

 

금전수 키우기!

빠르게 자라지 않아서 잦은 분갈이도 필요 없고

특별한 유형의 토양이 필요하지 않고 병충해에도 강해서 

금전수는 초보자들이 도전해보기 적합한 식물입니다.

약한 빛에서도 잘 자라 실내에서 키우기 적합하며

간접 조명만 잘 제공이 되어도 잘 자랍니다.

노란잎이 생기는 경우에는  제거해주시면 됩니다.

 

금전수 물 주기

금전수의 뿌리는 감자처럼 알뿌리와 줄기 뿌리가 섞여 있습니다.

이렇게 두꺼운 뿌리나 줄기잎들을 가지고 있는 식물은

자체적으로 수분을 잘 저장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물이 부족한 환경에서도 잘 살아남습니다.

대신 과습상태에서는 뿌리가 썪을 수 있기 때문에 

, 여름, 가을에는 겉흙이 충분히 말랐을 때 물을 주시고

겨울에는 흙이 아랫부분까지 대부분 말랐을 때 충분히 물을 주세요.

 

금전수의 성장 속도는 느린 편입니다.

저희 집에서 키우던 금전수도 

오랫동안 큰 변화가 없었어요.

혹시 흙에 영양성분이 너무 없는 걸까 싶어서 분갈이를 한 번 해주었어요.

그리고 몇 개월 지나 토분으로 한 번 더 옮겨주었습니다.

 

금전수 분갈이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금전수의 뿌리는 꼭 감자처럼 생긴 알뿌리가 있습니다.

당연히 무게가 있기 때문에 다룰 때에도 조심해야 합니다.

뿌리 쪽을 잘 받치고 옮겼어야 하는데 잎 부분을 잡고 옮기다가 뿌리가 뚝 ㅠ ㅠ

 

그리고 과습 상태였는지 감자처럼 탱탱해야 할 뿌리들이

물렁물렁해진 애들이 좀 있었어요.

왼쪽 - 썪어버린 뿌리 

이 상태에서는 가망이 없다는 검색 글을 봐서 절망했지만

그래도 희망을 버릴 수 없어서

그래도 형태가 좀 남아있는 애들은 그대로 다 심어 주었습니다.

뿌리가 많이 상해있어서 분갈이 후 잘 살아줄지 걱정했는데 

다행히 잘 살아주었습니다. 

그리고 새 잎까지!! 

20200709        /          20200718     

새잎이 나고 무럭무럭 성장 잘하고 있는 예쁜 금전수

20200726 새잎 또 발견

여름에서 가을 사이에는 꽃도 피는 금전수

일반적인 예쁜 꽃잎이 있는 그런 꽃이 아닌 

도깨비방망이처럼 생긴 꽃을 피웁니다. 

금전수 꽃

위키피디아 사진

저희 집 금전수는 아직 꽃을 피우지는 않고 있어요. 

올해 꽃을 볼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빨리 자라서 잎이 풍성해지면 좋겠네요.

 

과습만 주의 해주신다면 정말 키우기 쉬운 식물

물주는 시기가 애매하다면

나무젓가락으로 가장저리 흙에 꽂아서 확실히 흙이 마른 경우에 물을 주세요.

잎이 유난히 반짝반짝해서 예쁜 금전수

세심한 관리가 자신 없는 초보 분들이 키우기에는 딱 좋은 식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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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나무 키우기 드디어 새잎 풍년!!

 

고무나무는 꽃을 피우지도 않고 그렇다고 성장 속도가 빠르지 않아서

새잎 나는 과정을 보는 재미가 조금 떨어진다고

이전에 고무나무 관련 글을 올리면서 썼던 기억이 나요.

새잎이 나려고 저렇게 얼굴을 내민 모습을 찍은 사진이 4월

그 마저도 몇 개월 지났을 때 찍은 사진

 

 

 

수 개월이 지나도 저 모습 그대로여서 조금씩 걱정이 되었어요.

크기라도 좀 커지면 천천히 자라고 있겠지 하겠는데 조금도 꿈쩍하지 않았어요.

그러다 또 두 달이 지나 6월에 폭풍성장 시작!!!

새순이 갑자기 막 자라기 시작했어요,

 

 

한 번 자라기 시작하더니 쑥쑥

 

 

왼쪽 2020.06.11 오른쪽 2020.06.17 

고무나무 새잎은 이렇게 겉 부분을 탈피하면서 속 안에서 새잎이 뿅 나와요.

속안에 보시면 돌돌돌 말려있어요.

겉 껍질이 벗겨지고 나면 조금씩 펼쳐집니다.

 

그런데 오잉….

잎 안쪽에 또 대 하나가 보여요.

 

 

2020.06.18  

지난번 새잎은 그냥 하나 생기고 끝이었는데

고무나무는 여름에 성장하는 애들이고 이런 성장 시기에는 잎이 여러 장 난다고 합니다.

왜 지난 여름에는 한 장만 났을까 생각을 해보니

한 참 자랄 시기에 너무나 비 좁은 화분에서 그것도 영양분 없는 흙에 있었다 보니

제대로 성장을 못 한 것 같아요.

 

알고 보니 고무나무는 성장을 꽤 빠르게 하는 식물이었는데 환경이 받쳐주지 못했던 거에요.

이제 생각해보면 안 죽고 살아남은 게 장할 정도

 

 

2020.06.20 > 2020.06.20 > 2020.06.21

이렇게 처음 새잎을 감싸고 있던 겉 잎은 떨어져 나가고

돌돌 말려있던 새잎은 예쁘게 펴지고~

 

 

새잎 안에 숨어 있던 두 번째 새잎 줄기도 탈피 시작

이렇게 속 안에 있던 새잎은 겉에 탈피되는 겉 잎색이 변하지 않고 

바로 탈피를 시작하네요. 

 

 

2020.06.23 두 번째 새잎 탈피

 

그런데 오호호

 

 

새잎 안에 또 새잎이 보여요!!! 

무려 세 번째 새 잎!!! 

 

 

이제는 슬슬 기대가 됩니다. 

혹시 또 안에 새잎이 대기중? ? 

 

 

사진찍은 날짜

2020.06.28 > 2020.06.29 > 2020.07.01 > 2020.07.02 

 

3장의 새잎

혹시 3번째 새잎 안에 한 장이 또 있을지? ? ? 

네!! 있습니다 ♡ ♡ ♡ ♡ ♡ 

무려 네 번째!!! 

 

한 달 사이 새 잎이 4번이나 났어요.  

 

지난 화분갈이 때 흙상태를 보면 엉망진창 

2020/04/30 - [스윗홈/식물 키우기] - 고무나무 키우기 (1년)

 

고무나무 키우기 (1년)

저희 집에서 속 안 썩이고 착하게 잘 크고 있는 아이들 중 하나인 고무나무 처음에 집에 도착했을 때 잎에 상처가 난 부분하고 실수로 뭘 떨어뜨리는 바람에 잎이 살짝 찢어진 거 외에는 건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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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시기에 흙과 분갈이를 해주면 이렇게 식물성장에 큰 도움이 된다는 걸 새삼 느꼈네요. 

 

고무나무는 성장을 하면서 줄기가 목질화 되면서 점점 두꺼워지지만

특히 실내에서 키우는 경우 제 몸을 지탱할 만큼 튼튼하게 성장을 하지 못 하는 경우가 많아서

지지대를 이용해서 기울지 않도록 고정을 해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건강하고 예쁜 고무나무 잘 키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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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티 필름 꽃  꽃잎이 두 개?

peace lily double flower

 

분갈이 전 풍성 풍성 스파티필름

 

 

지난달 스파티 필름을 포기나누기로 화분 3개로 나누어서 

하나는 언니 집으로 보내고 나머지 두 개만 남겼어요.

 

 

스파티 필름 분갈이하면서 계획에 없던 포기 나누기까지 하게 되면서

뿌리 정리도 심하게 했기 때문에 

몸살 심하게 앓을까 봐 엄청 걱정했는데 

다행히 새 화분에서 건강하게 잘 버텨주었어요.

 

그런데 새로 난 꽃잎이 2개!!!! 

 

 

새로 나는 꽃대도 제대로 쑥 나오지 못하고 

아래 사진처럼 줄기 안 쪽에서 계속 휘어지고 있었어요.

 

 

조금 지켜보다가

아무래도 스스로 나오지 못 할 것 같아서 

살짝 꽃대를 막고 있던 줄기를 치워주었어요.

줄기에 막혀있는 동안 성장을 제대로 못 한 건지 

길이도 짧고 꽃 크기도 기존 꽃의 반도 안 되는 작은 크기

 

그리고 또 잎이 두 장

두 번 연달아 잎이 두장씩 

 

 

검색을 해보니

이렇게 꽃잎 두 개가 나는 원인은 몇 가지가 있는 것 같아요.

 

스파티필름 꽃잎 2장 원인 
밤사이 너무 낮은 온도에 노출이 되었거나 

새로 사용한 비료가 잘 안 맞는 경우 등의 원인으로

식물에 손상을 입은 경우

개화를 유도하기 위해 사용하는 gibberellic acid는
나중에 작거나 돌연변이가 된 잎이 생기게 하는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지벨렐린산 수용제 : 식물의 성장, 개화, 열매 등의 발달에 도움을 주는 작용)

식물이 자라는데 별 문제없는 단순 돌연변이로
다시 몇 개월 후 정상화가 된다고 합니다.

 

흔하게 볼 수 있는 건 아니라서 

2장 꽃잎 스파티 필름은 행운의 상징이라고 내 마음대로 생각하기!! : )

 

2020/05/10 - [스윗홈/식물 키우기] - 스파티필름 분갈이

스파티필름 분갈이

[Peace Lily / Spathiphyllum 스파티필름 키우기] NASA 에서 선정한 공기정화 식물 중 하나이며, 많은 빛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실내에서 키우기 쉬운 식물 중 하나입니다. (고양이나 개와 함께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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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잎꽂이는 모두 실패해서

이번 잎꽂이도 살짝 불안했어요.

딸기 사먹고 나서 플라스틱통에 심어주고 벌써 두 달 정도가 지났어요.

처음에 뿌리가 없는 상태라 쓰러지지 않도록 벽 쪽에 살짝 기댈 수 있도록 심어주었어요.

안 그러면 조금 큰 애들은 금방 쓰러지더라고요.

그렇게 몇 주가 지나고 나니 너무 궁금해서 참지 못 하고

하나를 살짝 꺼내봤더니 뿌리가 조금 나왔더라고요.

안심하고 더 이상 괴롭히지 않고 뿌리가 더 튼튼하게 자라길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기존 딸기통이 좀 얕아서 그랬는지 흙이 너무 빨리 말랐어요.

뿌리가 점점 자라면 좀 더 깊이가 있어야 할 듯 해서 이번에는 버섯통으로 분갈이! ㅎㅎ

구멍이 없어서 바닥에 구멍을 숭숭 뚫어주었어요.

 

깔망으로 구멍을 덮어주고 바닥에는 물이 잘 빠지도록 

배양토, 블랙 마사토 소립, 펄라이트 조금 섞어준 흙을 넣어줬어요.

 

기존에 심겨져 있던 잎들은 뿌리가 다치지 않도록

스푼으로 주변부 흙을 통째로 퍼서 꺼내주었어요.

뿌리가 복실복실 풍성해져 있어요. 

귀엽고 기특합니다.

 

새 흙에 하나씩 다시 잘 심어주었습니다. 

잎꽂이 한 애들은 새 잎이 나기까지는 시간이 아주 오래 걸린다고 하니

인내심을 가지고 잘 돌봐야 할 것 같아요. 

내년 봄쯤 미니토분에 하나씩 옮겨주면 예쁠 것 같아요.

그럼 새잎이 나오면 또 다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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